민화

민화는 본 협회 권혁태 선생의 지도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기존의 민화의 실기력에 창작력을 요구하고
그 창작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사물을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한
드로잉, 전각, 아교의 용해기술과 아교 포수방법, 배접 등을 익힘으로써
실적적인 전문가로써 가능하게 한다.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의 다양한 감정과 감성을 담는 방법으로써
기존의 교육방법에서 아교포수능력을 배양하고
아교를 이용한 현대적 기법을 발전시킨다.

연필초상화

한국실용미술교육센터의 콘테로그리는 연필초상화는
어디에도 없는 독특하고 우리만의 고유한 그림방식이다.
1994년에 처음 대백프라자문화센터 강좌를 통해서 발표한 교육프로그램은
현재 전국에 30여명의 강사선생들이 배출되어
대학교 평생교육원, 문화센터,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즉석초상화

즉석초상화는 모델을 보고 직접 그리는 방법으로
많은 드로잉습작을 필요로 한다.
연필초상화와 달리 20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표현하는 즉석초상화는
짧은 시간에 특징을 잡아내야 하는 고도의 능력을 필요로 한다.

캐리커쳐

한국실용미술교육센터의 캐리커쳐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캐릭터처럼 그리는 붓펜 형식으로
그리게 되는 그런 그림이 아니라 더욱 감정이 풍부한 회화 형식을 따르고 있다.
캐리커쳐는 순간적으로 그 대상을 희화 하게 되는 현장성이 있는 작품이다.
우리 한국실용미술교육센터에서는 캐리커쳐의 대중적 발전에 있어
회화적 요소를 더욱 풍부하게 담아낼까 한다.

페이퍼버닝 초상화

페이퍼버닝 초상화는 연필초상화, 즉석초상화와 더불어
우리나라 최초의 이분야 교육프로그램이다.
고훈 선생의 페이퍼버닝 초상화는 현재
실용미술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단계에 있다.
고훈선생의 페이퍼버닝 초상화는
우리나라 최초 최고의 초상화가 되리라 확신한다.

디자인제품

한국실용미술 꽃비 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지역의 작가들 중 작업여건이 어려운 작가들의 작품의 판권을 구매하여
생산 판매함으로써 작가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시도하는 사업이다.

인터넷강의

인터넷 강의는 일부 교육과목은 본 협회에서만 발급되거나
본 협회에서 개발된 교육프로그램을 국가기관의 자격인증을 받아서
자격증자들을 돕고 있으므로 본 협회 지역센터가 없거나
오프라인 교육을 들을 수 없는 지역에서도 온라인 강의를 통하여
자격취득이 용이하게 돕기 위함이며
자격취득후에는 전문가로써 활동으 돕는 컨설팅제도를 도입하여
협회에서 면담 및 필요한 기본교육 후 전문가로써의 활동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